Supreme X Vans



Chukka 와  Old Skool 두가지모델로 발매.
스웨이드와 캔버스소재 X 스네이크스킨!

뱀피의 부활탄을 알리는 거대한 물건이 될것인가...
발매가는 각각 $136,$125 .
                                                                           
                                                                      
Carhartt X Vans



더불어 2010 여름발매를 앞둔 Carhartt x Vans 콜라보 어센틱!
소재와 컬러가 Carhartt 느낌이 잘 묻어 나는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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慰 勞 休 暇

2010.03.29 23:40 from  Diary

내 두눈은 따스한 햇살아래 한리버를 향하고 있고,

이내, 혹한속에서 빠져나오기 힘들것 같았던 나의 마음을 사르르르,,마구 녹여주는구나,,

벗어나고 싶었던 서울씨리에 약6개월만의 귀환.

왠지 매연냄새조차 반갑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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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VE

2009.11.15 19:51 from  Diary


그동안 나로인해 상처받고 눈물 흘렸던 사람들에게 감히 용서를 구한다.


사랑 과 평화


싸우기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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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 - 1

2009.10.04 19:18 from  Diary

사실상 오늘이 D -1 임에도 불구하고 나는 여지껏 쳐자다가 이제서야 일어났다.
몇일전 형들과 클럽에서 새볔까지 술을 들이 부었던게 화근이 되었는지 ,
지금 나의 목은 침을 삼키면 존나 따가울 정도로 목이 부어있고,
귀는 대관령이나 차타고 산에 올라가면 생기는 귀막힘 현상이 지속되고 있고,
코는 맑고 투명한 1급수 물과 같은 콧물이 나에게 얘기도 없이 뚝 뚝 떨어 지고 있다.
얼굴은 존나 부어있다.

몇일전 부터 있던 약속들을 외가댁가느라 다 캔슬시키고,
오늘 약속마저도 강남역에 나갔으나,
이미 내 목과 귀와 코는 이세상 사람들과 함께 호흡을 할수없다는 것을 느끼고,

택시를 잡고 바로 집으로 갔다.
휴가나온 G브로와 제대로 놀지도 못하고 이거,,휴...


내일은 아침일찍부터 할게 많은데,다 끝낼수 있을지 모르겠다.
내일은 아침일찍부터 만나야할 사람들이 많은데,다 만날 수 있을지 모르겠다.

난 감기가 정말 존나 싫다.일년에 두번정도 환절기때쯤 해서 감기가 오는데,
특히 목감기와 코감기 콜라보레이션은 최악이다.

아,나도 이제 독감예방주사 챙겨서 맞고 다녀야되는 나이가 된건가,,,
내일까지는 무슨일이 있어도 완쾌해야되는데,난 정말 감기가 두렵고,무섭다.
지금 내목소리는 DMX와 구별하기 힘든상태다.
아, ㅅㅂ 존나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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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브로 전남투어 Pt.2

2009.09.29 01:53 from  Voyage
      9월의 어느날,pluG+(a.k.a 강병장) 의 외박에 맞춰서 부모님과 함께 오랜만에 아버지의 고향으로 향하였다.
      pluG+군은 군대 가기싫다,좆같다,힘들다,음악듣고 싶다,등등 어쩌구저쩌구 하더니
      이녀석 제법 듬직한 말년병장이 되있었다.

      광주 시외쪽에서 근무중인데 시내에는 작은고모댁이 있어서,강병장을 데리고 고모댁으로 향하였다.
      나의 소울인 수염을 벌초해버려서 그런지 광주로 내려가는 내내 자꾸 턱을 만지게 되고,,상당히 거슬렸다.



       광주고모댁에서 점심만찬을 한후 아버지의 고향으로 향하였고,다음날 산소에 들리기전에 그근처를 좀 둘러보았다.
       역시 서울을 벗어나는 날이면 기분이 상쾌해지는 느낌이다.

 
      할아버지,할머니의 산소 주변마을을 둘러본뒤 소록도를 디깅하였다.
      어렸을때 온이후 간만이였는데,역시 변한게 없었다.

      아! 변한건 전에는 소록도에 들어가려면 배타고 들어갔어야 했는데,소록대교가 생겼더라!완공된지 얼마안됬다.

 
       뭐먹고 싶냐는 아버지의 퀘스쳔에 강병장은 회안먹은지 오래됬다며,회를 먹자고 했고,회센터에서 직접 회를 뜬후
       근처 식장에서 전라도소주인 잎새주와 함께 자연산 다금바리를 5마리 해치워버렸다.
       다금바리는 왠지 처음먹어 본것같은데,서울에서 파는 광어나 도미등등이랑은 비교자체가 하기싫다.
       최고다 정말!


      잔뜩 먹고난뒤 아버지고향 친구및 선후배분들과 술을 마셨고,엄마와 강병장 그리고 나는 먼저나와 호텔로 들어갔다.
      난 원래 TV 를 잘 안보는데, 호텔에선 딱히 할것도 없고 해서 TV를 보다보니 옆에서 강병장은 곤히 자고있었다.
      역시 쿠닌들은 일찍자고 일찍일어나는 아침형 인간이 몸을 흡수시킨것 같다.아침에는 또 존내 빨리 일어나서
      샤워까지 한후 말년병장자세로 여유롭게 TV를 보고있더라,,,
      테라스에 까마귀 한마리가 날아왔다며 우라지게 호들갑 떨고,,,난 꿋꿋히 잤다.


       난 아버지의 고향하면 장어탕이 생각난다.보통사람들은 장어탕을 잘모르는데,전라도 사람들은 굉장히 장어탕을
       즐겨먹는다.
장어를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꼭 먹어야한다.
       일어나자 마자 장어탕을 꼭 먹어야 겠다는 욕망으로 가득찼고,장어구이와 장어탕 한그릇으로 배를 넉넉히 채웠다.
       맨날 먹어도 절대 안질릴 것 같다.
       장어탕을 먹고 산소를 갔다.비디오캠을 찍느라 이때부턴 카메라를 거의 쓰지않았다.


      산소를 둘러본후 비디오캠 촬영을 하면서 내려가다가 벌에 머리를 쏘였던 거다.
      아 ,,,, ㅅㅂ
      지금 생각만해도 정말 너무 아팠던거 같다.정말 이제부턴 벌을 정말 조심해야겠다.
      다시 광주고모댁으로 가서 난 한숨자고,일어나서 밥먹고,강병장 복귀시켜주고 서울씨리로 웰컴백~했다.
      이번일정은 좀 짧았지만 후레쉬에어를 정말 많이 마셨다.오랜만에 바다를 봐서 그런지 숨이 탁트이더라.
   

                       바다는 언제봐도 내 마음을 뻥 뚫어놓는 것 같다. 어찌 내 마음을 그리도 잘 아는지,,,,고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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